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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TV] ‘생방송 오늘저녁’ 애견출장스파·커플룩·스냅사진·일산시장·도담산봉·구경시장·흑마늘빵·왕릉 숯불 갈비·패러글라이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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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에 애견출장스파, 애견 커플룩, 애견스냅사진, 고양이카페, 일산시장, 도담산봉, 구경시장, 흑마늘빵, 왕릉 숯불 갈비, 패러글라이딩 등이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반려동물 100만 시대, 열무는 농부의 꿈을 싣고~ 일산시장&일산열무, 떠나니까 청춘이다! 단양 청춘여행이 방송을 탄다.

[매거진 오늘] 반려동물 100만 시대 ! 멍!하면 대박이냐옹~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이제 국민 5명 중 1명이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인데.. 여기에 몇 년간 경기침체를 겪는 상황에서도, 반려동물 시장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고 있어, 사람의 건강식품을 만들던 회사부터, 보험업계까지 여기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맞춰 새로운 직업도 생겨났는데.. 따스한 봄날, 주인과 산책 나온 반려견을 몰래 훔쳐보는 이가 있으니, 일명 ‘파파라치 컷’ 반려견 스냅 사진작가다. 강아지는 역시 뛰어놀 때가 가장 자연스러운 법. 답답하고 인공적인 스튜디오를 벗어나, 자연스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견주들로 인기 상승 중 ! 반려견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 덕분에 반려견과 사람의 옷을 똑같은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쇼핑몰도 매출이 늘고 있는데, 기존에는 사람 옷을 만들던 회사다보니, 패션이면 패션, 품질이면 품질~ 완성도가 높은 것이 인기의 요인. 목욕에 필
요한 모든 용품을 집으로 가지고 와 버블 목욕, 탄산수 스파, 드라이까지~ 내 집에서 편안하게 해결하는 애견출장스파는 바쁜 견주와 예민한 반려견을 위한 맞춤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최근엔 반려동물로 고양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애묘관련 용품과 서비스가 반려동물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데... 사정상 고양이를 키울 수 없거나, 예비 고양이 집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는 바로 고양이카페. 서울 강남의 한 고양이 카페는 무려 100여 마리의 고양이들의 애교를 맘껏 누릴 수 있어 애묘인들을 사로잡았다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 ! 이를 겨냥한 새롭고 기발한 현장을 소개한다.

[오늘은 장날] 열무는 농부의 꿈을 싣고~ 일산시장&일산열무

장터 3인방 김대호 아나운서와 푸드킹콩 시온 셰프, 빌리언 슬기가 오늘 찾은 곳은 일산시장! 서울에서 경의선으로 20분이면 추억 가득 100년 전통의 가성비 갑(甲) 일산시장을 만날 수 있는데... 전국적으로 가장 유명한 열무가 바로 일산열무라고? 열무는 시원하고 쌉싸래한 여름별미로 유명하지만 원래 5월 열무는 인삼하고도 바꾸지 않는다니 지금이 딱 제철인데, 일산 열무는 처음 들은 장터 3인방, 호기심이 발동해 일산 열무를 찾아 떠난다. 자유로 옆 비닐하우스는 봄부터 가을까지 거의 열무를 키운다. 옛날 바다가 범람하면서 만들어놓은 충적지답게 땅이 차져 일산 열무는 뿌리가 튼실하고 잎 등의 조직이 단단해 연하면서 아삭한 맛이 뛰어나다고. 젊어서 다이빙과 사냥이 취미였던 한상수 농부. 열무는 씨만 뿌려두면 저절로 자란다는 친구의 꼬임에 빠져 26년 전 열무농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농사가 쉬울 리 없는 법. 3년 만에 3억의 빚을 지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자 본격적으로 농사에 매진. 뛰어난 손재주로 파종기부터 거름기, 낫까지 핸드메이드로 튜닝했다. 이제 일대에서는 모두 한상수 씨가 튜닝한 농기구를 쓸 정도다. 이제 규모도 제법 되고 아들도 함께 하지만 농사는 정성이라, 새벽 4시 반부터 저녁 8시까지 소처럼 일한다. 아버지에 대를 이어 열무 농사를 짓고 있는 아들은 푸드킹콩 시온 셰프에게 아버지의 꿈을 담은 열무 요리를 부탁하는데 과연 시온 셰프는 열무 장인 한상수 농부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나혼자 간다] 떠나니까 청춘이다! 단양 청춘여행

500만 나 홀로族의 시대. 본격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가이드, 나 혼자 간다. 삶의 질을 추구하는 문화가 조성되고 자신만의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에 늘 들어가는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한 곳은? 레포츠의 천국인 ‘충북 단양’. 그 곳으로 정다희 아나운서가 떠난다! 단양의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단양 8경! 그 중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에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뜻하는 도담상봉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눈썹이 휘날릴만큼 빠른 속도로 물살을 가르며 감상할 수 있는 모터보트. 그 강렬한 10분은? 뿐만 아니라 해발 600미터에 자리한 활공장에서 펼쳐지는 생애 첫 비행 ‘패러글라이딩’부터 산길 따라 거칠게 운전하는 사륜차의 매력에 빠지다! 정다희 아나운서의 첫 도전들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단양에는 단양 팔경만 있다? NO~ 단양의 아홉 번째 명소로 지칭하여 구경장이 된 곳 중앙시장을 찾았다. 육종 마늘 모양 그대로인 신기한 마늘 빵 부터 단양마늘과 직접 달인 마늘기름을 넣어 만든 마늘만두와 마늘을 통째로 함께 튀겨낸 마늘통닭 등 다양한 종류의 마늘 음식들의 천국!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늘 음식이 총출동하는 단양 정식까지 맛보는데. 과연 정다희 아나운서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음식은? 이 밖에도 단양의 숲 속에 숨어 있는 서점부터 혼자 여행객을 위한 맞춤 숙소 정보까지. 정다희 아나운서의 1박 2일 단양 여행 기대해주세요.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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