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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13살 연하 예비신부는 뮤지컬 배우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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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의 예비신부는 뮤지컬 배우 정하나로 확인됐다.

이세창 소속사 나눔엔터 측은 19일 오후 스타서울TV와 통화에서 “이세창의 예비신부는 뮤지컬 배우 정하나 씨가 맞다”고 밝혔다.

이날 이세창은 한 매체를 통해 예비신부가 정하나라고 밝혔다. 앞선 결혼 발표에서 이세창은 예비신부의 정체를 배우라고만 알렸지만 이름과 함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이세창은 올 가을께 2년 간 교제한 13세 연하의 연극배우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초 보도 당시 이세창은 여자친구에 대해 “특별한 사람이다. 평범한 공연이 아니라 아크로바틱 공연을 주로 한다. 덤블링 하고 날아다니는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세창은 지난해 연극 공연 중 예비 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프로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델이자 리포터로도 활동 했다. 2015년에는 ‘그라미의 서커스쇼’에 참여했다. 이세창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 팀 알스타즈에 소속돼 레이싱 경기에도 출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세창은 연기 뿐 아니라 사업가 및 공연 제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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