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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 태연 닮은꼴? 완벽 스펙+인형 미모보니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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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로이킴 누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가운데 로이킴 누나의 엄청난 스펙과 화려한 비주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헨리는 로이킴 누나와 한강에 간 적이 있다며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라며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로이킴 누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태연과 닮은꼴로 알려진 로이킴 누나는 지난 한 방송에서 어머니와 함께 동생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로이킴 누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로이킴은 태연과 닮았다는 누나에 대해 "제가 '슈스케' 나왔을 때 누나에게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태연님이 훨씬 예쁘다"라고 강조하며 특유의 남매 포스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또 "엄마는 정말 예쁘시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로이킴 누나 김혜수 또한 홍익대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로이킴의 아버지 김홍택 씨 또한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서울탁주 회장이었으며 홍익대 교수로도 재임했다.

로이킴은 막걸리 제조업체 회장을 역임한 아버지에 대해 "지금은 회장직에서 물러나셨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애쉬빌 스쿨에 진학, 미국 명문 사립고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현재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 모교인 미국 조지타운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기자/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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