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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마지막회] 김승수 명세빈, 피눈물나는 복수극의 결말...후속 이름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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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다시, 첫사랑’ 104회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다시, 첫사랑' 후속은 '이름 없는 여자'가 방송된다.

 ‘다시 첫사랑’ 결말에서 김승수 명세빈이 행복한 해피엔딩이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104 마지막회 예고가 공개됐다.

‘다시 첫사랑’ 104 마지막회 예고에서는 키스로 불안한 마음을 떨쳐내는 차도윤(김승수 분)과 이하진(명세빈 분)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도윤과 하진은 8년 전 어긋나기 시작한 운명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그동안 하진은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며 피눈물을 흘리며 복수를 펼쳤고 도윤은 괴물 같은 주변을 상대하기 위해 독하게 복수를 진행해왔다.

최정우(박정철 분)가 전해준 혜린(엄채영 분)의 편지에 마음이 흔들리는 백민희(왕빛나 분)은 눈물을 흘린다.

차도윤과 이하진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버텨온 그 시간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독인다.

반전을 거듭하는 '다시, 첫사랑' 마지막회는 21일 오후 7시 50분 KBS 2TV 방송. '다시, 첫사랑' 후속은 '이름 없는 여자'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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